성신여자대학교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들이 15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 돈암캠퍼스에 국제학부 남학생 입학 규탄 게시물이 붙어 있다. 2024.11.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성북경찰서성신여대래커칠 시위신윤하 기자 밤늦게까지 음주…'대통령 경호' 22경호대 3명 전출서울 용산구 주택서 화재…소방 당국 "안전 유의" 당부관련 기사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고소 철회하라"압색·미란다 원칙 미고지 논란…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경찰 수사팀 교체하라"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에 "성범죄자 취급"…경찰 "원칙수사"성신여대, '남학생 입학 반대' 래커칠 시위한 학생들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