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들이 15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 돈암캠퍼스에 국제학부 남학생 입학 규탄 게시물이 붙어 있다. 2024.11.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성북경찰서성신여대래커칠 시위신윤하 기자 '6세 이상 가능' ADHD 치료제, 3년간 6세 미만 964명에 처방나이는 숫자에 불과…11세 게임 천재부터 55세 사격 금메달까지[AG]관련 기사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5명 불구속 기소…나머지 5명은 기소유예'래커칠 시위' 성신여대 학생 10명 검찰 송치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고소 철회하라"압색·미란다 원칙 미고지 논란…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수사팀 교체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경찰 수사팀 교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