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에서 사실상 어렵다고들 하지만 굴복하지 않겠다"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천 하위 10% 통보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윤영찬공천관리위원장이재명곤관위하위공천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체포동의안서 시작된 '비명횡사'…박광온·정춘숙·강병원·윤영찬·김한정민주 비례 이수진, 경기 성남 중원 본선행…비명계 윤영찬 탈락이언주 '광명을' 꽂으려 빌드업했나…'폭발' 직전 친문'하위20%' 통보에 비명 커진다…친명과 정면충돌 조짐윤영찬, 비명계 하위 20% 논란에 "철저하게 기획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