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래, 오전 11시 개혁신당 지도부 내홍 관련 입장새미래·개혁신당 서로 책임 전가…이준석은 명분쌓기이낙연·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이낙연개혁신당새로운미래김예원 기자 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관련 기사이준석 "韓은 文의 칼, 명백한 민주당 계열"→ 친한계 "싸움 걸지 말고 경기지사나"57% "장래 대통령감 없다"…조국 8%·김민석 7%[갤럽]'포스트 이재명' 묻자 조국 8%·장동혁 7%…1·2위 다퉈[갤럽]"XX한 애들" 최동석 막말 시리즈…능력 있으니 참아라?최동석 막말 또…이준석 지지 2030 비하·정성호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