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일치 추대…원내수석부대표 장혜영·원내대변인 강은미심상정 녹색정의당 의원./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심상정원내대표녹색정의배진교장혜영강은미410총선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사표론, 그럼에도 권영국 택한 사람들…"나를 살리는 표였다"권영국 정의당 대표 "눈앞 과제, 30억 빚 해결…21대 총선 때 40억 대출"심상정 꺾은 김성회 "서민과 중산층의 민주당, 내가 살리겠다"[총선! 판이 바뀌다] 정의당 퇴장·조국당 부상…실패로 끝난 '제3지대'야권, 박종철 열사 모친 조문 "희생으로 쌓여온 민주주의 위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