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 때마다 헌신, 많은 역할…당의 결정 수용 기대"수도권 지역 추가 공모와 영입 인재 우선추천 논의할 것박진 전 외교부 장관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장동혁박진박진전외교부장관박진서대문을서대문을공천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與 총선 졌지만 '친윤 현역' '영입 인재 친한' 국힘 주류 형성'서천시장 화재'…장동혁 지역구 힘보탠 한동훈 "재건 책임질 것"D-12 '단일화' 군불 때는 국힘…개혁신당은 '절대 불가'조용한 지역구 달리 與 비례대표 공천 몸살…'밀실 공천' vs '화합 저해'국힘 "도태우, 사과 진정성…이재명·조국은 미안함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