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스피커로 '반윤연대' 전선 가능당내 거센 반발 변수…윤 대통령 대선주자로 띄운 책임론 있어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추미애법무부윤석열반윤연대총선김경민 기자 트럼프, 이란의 호르무즈 재개방 조건부 제안 거부…브렌트유 3%↑니카라과, 국토 11% 광업권 中에 내줬다…금·구리 자원 확보관련 기사'조국 신당' 거리두는 민주, 내부선 응원도…기류 달라질까조국, 신당 창당 선언…"일대일 구도로 윤 정권 심판해야"(종합)文 핵심지지층 40대도 흔들…코로나·부동산·秋尹갈등 복합 위기[전문]주호영 연설 "진실은 권력으로 덮는다고 사라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