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원모 배치 지역검토…인요한 어려운 곳 출마해달라"한동훈 "한사람도 룰에 어긋나게 밀어넣을 생각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종합광고홍보대행사 경쟁PT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상희 기자 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개혁신당 "이재능 국힘 대변인, 허위사실로 타당 모욕…사퇴해야"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