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오만한 불통에 답답"…개혁신당·새미래도 "의혹 축소 목적"7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신년 대담 방송을 시청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권칠승민주당윤석열김건희개혁신당새로운미래박종홍 기자 글로벌 선박 발주량 56% 줄었는데…韓 점유율 22%로 반등BMW, 플래그십 세단 더 뉴 7시리즈 공식 출시…1억 6190만원부터신윤하 기자 '한동훈 딸 의혹' 경찰에 보내지도, 이첩 요청도 못하는 중수청특검, '선관위 지시로 투표록 위·변조' 확인…중앙선관위 압수수색관련 기사與, 내년도 예산안 심사서 '인프라·지방·민생·안전' 4대 증액 추진여야,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한목소리 추모…"진상규명, 재발 방지"李 '언행 주의' 경고에도 유시민은 '진영 해체' 또 공격…與 파열음 지속'DMZ 폭발' 대응 공방…與 "장병 피를 정쟁으로" 野 "외환죄"(종합)대전 찾은 與…김민석 "국가·국민 먹을 '빵' 만들어내는 중심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