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소정책포럼 "일관된 지원 필요, 정책 방향 유지돼야 투자 가능"홍은희 현대자동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이 17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한중 수소 정책 포럼에서 발언하는 모습 2026.9.17/뉴스1관련 키워드홍은희현대차그룹수소한중수소정책포럼브랜드현대차박종홍 기자 "그린수소 확대의 관건은 가격…밸류체인 전체가 함께 낮춰야"기업 10곳 중 8곳 추석 연휴 '4일 휴무'…상여금 지급 소폭 감소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에 英 BP 출신 홍은희 부사장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