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보다 개표 사무 인력 최대 20% 더 필요"낮은 임금, 격무에 공무원 선거 참여 거부 움직임도검찰이 22일 선거관리위원회의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중앙·서울·대전·전남·충북 등 5개 선관위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모습. 2023.9.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오세훈, 끝내 또 '공천 보이콧'…국힘 지도부와 '벼랑 끝 대치'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