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양당 타파 힘쓰겠다…권력자에게 충성 하기 싫다"지난 5월 김남국 코인 지적 이후 당내 압박양소영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탈당 및 미래대연합 입당 기자회견을 갖고 발언하고 있다. 2024.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미래대연합탈당양소영구진욱 기자 전국 이북도민 1만명 서울 집결…18일 대통령기 체육대회 개최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1명 심정지…李대통령 "인명구조 만전"(종합)관련 기사여야 비례 위성정당 우후죽순…이번엔 '48cm 투표지' 넘을수도비명계 3인방 '빅텐트' 일등공신…탈당→합류·이탈→통합양향자 "이원욱·조응천 모시고 싶다…개혁신당 위성정당 반대"'이낙연 신당 합류 거부' 조응천 "제3지대 빅텐트에 전력"투표용지 역대 최장 50㎝ 넘길까…'위성정당' 난립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