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이수진·김우영, 지역구 바꿔 친문 현역 지역구 노려여의도 기반 약한 이재명, 친문 견제로 친명계 세력 공고화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뉴스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이언주친명계비명계공천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조해진 "윤 대통령-이재명 초심 유지…여야정 협의체 검토해야"여야 이태원특별법 최종 합의 2일 본회의 상정…채상병 특검은 이견(종합)여야, 이태원특조위 의장 협의로…여야 4명씩 총 9명 구성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