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지대 '러브콜'에 이준석 "비빔밥 테두리 넓힐 것"한국의희망 양향자 연대 긍정적…이낙연·금태섭 견해 차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뒤 단상에 올라오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제3지대개혁신당410총선화제410총선이비슬 기자 앞으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혐의없음'에도 전건 송치미프진 풀리지만 농어촌 여성·청소년 사각지대…'부모 동의' 쟁점관련 기사[프로필]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이준석 곁 지킨 최측근[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천하람 "7전8기 정신으로 개혁신당 일으킬 것…독자노선 변화 없다"국힘, MB·박근혜에 잇단 러브콜…보수 통합 실현은 "회의적"'보수 3지대' 확장 한계…이준석 사퇴한 개혁신당 존립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