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5만4000명…무임승차 폐지 등 정강·정책 공개이준석 "망건에 갓 쓴 양당…개혁 주체 안 돼"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왼쪽 다섯번째)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내외빈들과 함께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창당출범410총선이비슬 기자 전국 디지털성범죄 피해지원센터 한자리…중앙·지역 협력 강화'서울마이소울' 굿즈 제작 중소기업·소상공인 210곳 모집문창석 기자 "반도체 바닥 쳤다"…'美 3배 레버리지' 1.2조 베팅한 서학개미현대차증권, 신임 리서치센터장에 장문수 연구원 선임관련 기사안철수·이준석 협공에 장동혁 '쐐기'…식어가는 한동훈 복당론장동혁 가족상에 李대통령 조의…한동훈·이준석도 조문이준석 "국힘 윤리위 칼끝이 늘 향하는 곳은 덜 충성한 사람"이준석 "지선 기대 못 미쳐, 책임은 중앙당에"…선대위 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