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5만4000명…무임승차 폐지 등 정강·정책 공개이준석 "망건에 갓 쓴 양당…개혁 주체 안 돼"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왼쪽 다섯번째)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내외빈들과 함께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창당출범410총선이비슬 기자 오세훈, 남산 서머 페스티벌 참석…시민 약 1000명과 '여름 산책'종로구, 청년 예술가 릴레이 전시 '히치하이커들의 사회' 개최문창석 기자 "하닉 500만원까지 가져간다"…'삼전닉스' 8조 쓸어담은 개미들화성 갈 줄 알았더니…3조 풀매수한 스페이스X 주가 '역주행'관련 기사이준석 "지선 기대 못 미쳐, 책임은 중앙당에"…선대위 해단이준석 "한동훈, 당선시 창당 동력…떨어지면 친한계 '당신 누구?'"김성열 "하남엔 오답뿐인 투표용지…세 번째 선택지 되겠다"개혁신당, 하남갑 보궐에 김성열 최고위원 투입…이광재·이용과 3파전국힘 울산시당, '개혁신당 이탈' 지방의원들 5년 입당 불허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