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5만4000명…무임승차 폐지 등 정강·정책 공개이준석 "망건에 갓 쓴 양당…개혁 주체 안 돼"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왼쪽 다섯번째)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내외빈들과 함께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창당출범410총선이비슬 기자 李 "낙태약 방치 무책임"…원민경 "직 걸겠다" 도입 드라이브7년째 방치된 낙태약 도입 연내 추진…3월 '고용평등공시제' 시행(종합)문창석 기자 '예탁금 3000만원' 레버리지 대책…투자자는 보호, 변동성 잡기는 '글쎄'삼닉 레버리지 예탁금 '현금 3천만원' 상향…시총 절반 이하로 줄인다(종합)관련 기사장동혁 가족상에 李대통령 조의…한동훈·이준석도 조문이준석 "국힘 윤리위 칼끝이 늘 향하는 곳은 덜 충성한 사람"이준석 "지선 기대 못 미쳐, 책임은 중앙당에"…선대위 해단이준석 "한동훈, 당선시 창당 동력…떨어지면 친한계 '당신 누구?'"김성열 "하남엔 오답뿐인 투표용지…세 번째 선택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