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주완 미래대연합(가칭) 신임 대변인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원석, 김종민, 이원욱, 조응천 공동창당준비위원장, 설 대변인. 2024.1.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민주당미래대연합원칙과상식박종홍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2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인사] 금호타이어구진욱 기자 전국 이북도민 1만명 서울 집결…18일 대통령기 체육대회 개최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대원 1명 심정지…李대통령 "인명구조 만전"(종합)관련 기사양소영 민주 대학생위원장, 미래대연합 입당…민주 청년위 "정치 괴물"(종합)이낙연, 이재명 겨냥 "죄 지으면 처벌 받는 정당 되겠다"김종민 "이낙연과 힘 모아 '진짜 민주주의' 수권 정당 만들겠다"민주 탈당파 'DJ 쟁탈전'…정통성으로 차별, 제3지대 세결집 유도이준석 "김여사 명품백은 수사 대상인데 왜 尹 대리사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