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건은 양당과 차별성…묻지마 합당으로 성공 못해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응천 미래대연합(가칭) 창당준비위원장, 이준석 개혁신당(가칭) 정강정책위원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연합 창당준비위 출범식 및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민주당정의당이재명이원욱조응천정태근김경민 기자 마차도 귀국에 베네수 정국 술렁…'美 비호' 임시대통령 긴장예측시장 베팅은 불과 20%였다…도박판도 뒤집은 브라질 룰라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조해진 "윤 대통령-이재명 초심 유지…여야정 협의체 검토해야"여야 이태원특별법 최종 합의 2일 본회의 상정…채상병 특검은 이견(종합)여야, 이태원특조위 의장 협의로…여야 4명씩 총 9명 구성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