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명 중 지도부 9명 제외시 최대 26명 합류 가능성 거론친낙계 추가 합류 여부 주목…실제로는 많지 않을 수도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더불어민주당 탈당 선언 및 신당 창당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낙연신당탈당친낙계민주당410총선문창석 기자 폭락할 줄 알았더니 32% 반등…'록업 해제'에도 스페이스X 반전ETF 편입 미리 알고 차명 매매 '수법'…금감원, 삼성액티브 펀드매니저 조사 착수관련 기사이준석 "韓은 文의 칼, 명백한 민주당 계열"→ 친한계 "싸움 걸지 말고 경기지사나"'김문수 지지' 이낙연 고향 영광군 득표율 보니…金 '8.36%'박지원 "김문수 찍으면 윤석열·전광훈 공동정권 탄생…尹 상왕, 全 태상왕"김문수, 이준석 빠진 '반명 텐트' 쳤다…이낙연·한덕수 합류양향자·김용남·허은아 잇단 탈당에 이준석 "리더십 문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