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지 법성면 제5투표소는…이재명 78%·김문수 17%선거 막판 "고향서도 욕먹더라" 박지원에 "나이값하라" 신경전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울려라 함성, 들어라 승리의 메아리' 피날레 유세에서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함께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영광이낙연서충섭 기자 송형곤 전남광주시의장 "재정 어렵다고 급식비부터 미루면 되나""전남광주특별시, 예산 우선순위서 학교 급식비가 왜 밀려났나"관련 기사김문수, 이준석 빠진 '반명 텐트' 쳤다…이낙연·한덕수 합류[인터뷰 전문]이광재 "미래 보는 대통령 없어서 신성장동력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