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신용사면 진행…2000만원 이하 연체자 대상"기초수급자 신속채무조정 특례 확대, 이자 감면폭 50~70%로"김주현 금융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서민·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신용사면' 민당정 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정부금융위한상희 기자 대통령 순방단 명단, 외교부 본부 아닌 재외공관서 유출에 무게외교2차관, APEC 각료회의서 AI·에너지 공급망 협력 강조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수)장동혁 "821조 초팽창 정부 예산, 27조 삭감…청년 등 5대 분야 11.6조 증액"野 "신고 포상금 예산 1년만에 8배↑…대한민국에 오호담당제 제안"(종합)"세금 걷기 전에 제도부터"…가상자산 과세 유예, 기본법 제정 지렛대 되나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공방…추미애·오세훈 위증 혐의도 도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