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신용사면 진행…2000만원 이하 연체자 대상"기초수급자 신속채무조정 특례 확대, 이자 감면폭 50~70%로"김주현 금융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서민·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신용사면' 민당정 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정부금융위한상희 기자 북중 8월 교역 31% 증가…北 대중 수출 9년 만에 최대'고비 넘어 또 고비' 대미 투자 합의 타결 힘겹다…美의 '반도체' 언급도 주목관련 기사이소영 "신념과 다르면 대통령도 설득…금융위원장과 공개 토론"(종합2보)이형일 "레버리지 ETF 사태 국민께 송구…상품 설계엔 직접 참여 안 해"10년·20년 고정 주담대 늘리려면…"자본규제·소득공제·예대율 인센티브 줘야"대정부질문 사흘차…부동산부터 메가프로젝트·ETF까지 여야 격돌한 총리 "김승원·용혜인, 유능한 분으로 생각해 제청…소명 기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