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장관, 말·글·책으로 독도 분쟁지역 표기…尹, 질타자격 없어""북한 도발, 우리정부 9.19 군사합의 효력정지와 무관하지 않아"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및 여당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있다. 2024.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위더불어민주당민주당국민의힘국힘신원식독도 교재국방부 고재박기범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미주 상승에도 유럽·중동 약세[단독] 한화오션, 하청노조 교섭 절차 착수…7일까지 교섭요구 공고관련 기사與, 'DMZ 지뢰' 北규탄 결의안 발의…"안보 주권 수호 의지"여야, 국군의날 맞아 北지뢰 규탄 한목소리…"사과해야" "응징해야"(종합)與국방위원 "北행태 강력 규탄…국경선화·지뢰매설, 尹정부 때 시작"한동훈 "진성준 '北지뢰, 한국군 노린 것 아니다'? 그럼 고라니냐"정점식 "중수청 개문폐차 우려…김지용 임명 여부 결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