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대장동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제천 스포츠센터 보상, 정당 현수막 설치 제한 등 통과국민의힘 의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1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쌍특검법(김건희 여사 주가 조작 의혹 특검·대장동 50억) 토론에서 퇴장을 하고 있다. 2023.12.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국회본회의쌍특검대장동김건희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법사위, 검찰개혁 후속법안 의결…17일 오후 본회의 상정[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