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제 축소·현역 페널티 강화' 중앙위까지 속전속결"독재권력" 비명·친문 비판…'공천 학살' 우려 해소 과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차 중앙위원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중앙위이재명당헌대의원제박종홍 기자 삼성중공업, 추석 전 임금협상 최종 타결…빅3 중 최초KGM, 에티오피아 조립생산 사업 진출…아프리카 수출 시장 공략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일)'빛의 혁명' 명시 민주당 강령 개정안, 중앙위 가결…찬성 98.06%(종합)與, 중앙위서 강령·당헌 개정안 투표…강령에 '빛의 혁명' 의의 명시與 요즘 캠프선 '투표율 얼마나?' 촉각…1인1표제·선호투표, 변수로 떠올라[인터뷰] 김용 "'이재명의 남자' 영광이지만, 공적으로 활용되는 게 제 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