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野 "숨길 이유 있나" 명단 제출 압박金 "수립 전 비공개가 관행…외부 압력 등 차단"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기후부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정현 기자 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속도…2030년 재생e 100GW·석탄발전 2040년 퇴출K-농기자재, 일본 최대 농업박람회 공략…14개사 수출시장 개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