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도 정치적 위상 높이려 여야대표회담 제의…둘다 헛된 망상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6월 29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3.6.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이재명김기현윤석열과1대1회담제의자신을대통령급으로착각김기현은용산출장소장헛된망상착각은자유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조희대, 국민 선출한 대통령 임명권보다 우위?…헌법 위배"김민석 "野와 뭐가 다르냐"…김용민 "아직 뜨거운 개혁 의지 필요한 때"관련 기사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무기징역 내란범…尹 굴곡진 인생(종합)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이재명 반대" 외친 유동규, 선거법 위반 혐의 불구속 송치[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