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이념 설전…"정율성 공원 막아야" "정치보훈이 정쟁유발"(종합)

[국감초점] 여 "혈세로 정율성 공원 안돼…5년간 보훈정책 편향"
야 "보훈부, 친일파 넣고 뺄 권한 없어…왜 이념 논쟁 끼어드나"

본문 이미지 -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10.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가보훈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10.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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