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둘째날…법사위 과방위 외통위 등 곳곳서 충돌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 국사편찬위원회, 국립특수교육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독도의 옛 이름 송도가 표시된 일청한군용정도(1895, 일본제작)를 공개하고 있다. 2023.10.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국방위외통위한상희 기자 12년 멈춘 신압록강대교, 왜 지금?…"북중 경제적 타협 신호"외교부, 파나마 강진 피해 '30만 달러' 지원…"조속한 복귀 도움 되길"김경민 기자 샌더스, 올트먼 '사고 감수' 발언 비난…"초인공지능 영구금지해야"트럼프 "中·러,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잃을 게 너무 많기 때문"관련 기사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암살자(들)·조희대 놓고 충돌한 국감 첫주 …결정적 한방은 없어[영상] 국힘 "발언시간 3분의 1 혼자 쓴다"… 서영교 "법사위원장 역할할 뿐"외교안보 국감 막 오른다…DMZ 지뢰·北 포로 공개 공방 예고李정부 국감 닷새째…'사법개혁·캄보디아·수사권 조정'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