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자 24세→30세 상향고립청년 검진주기 단축…내년 지원 예산 43% 증액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복지정책 5대 과제'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복지정책 5대 과제'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청년지원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관련 기사조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연쇄 면담…"국방·안보 협력 확대"박홍근 "미래대응기금, 미래 살리는 기금"…교부세 총량 안 줄어"(종합2보)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조의장, 교황청 찾아 세계청년대회 협력 논의…"교황 방한, 평화메시지 기대"'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