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명예훼손 혐의…"정부·여당, 비판 가리려고 전임 대통령 악용"문재인 전 대통령. (공동취재)/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친일파박민식사자명예훼손백선엽고소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박민식, '백선엽 친일파' 논란에 "법이 역사적 진실 정할 수 없다"여야 이념 설전…"정율성 공원 막아야" "정치보훈이 정쟁유발"(종합)하태경 "文, 박민식 왜 고소…文 부친도 백선엽도 친일파 아니라고 했는데"文 부친 '명훼' 피소된 박민식 "반일 대 친일 몰아가는 행태 유감"[뉴스1 PICK]박민식 "백선엽이 친일이면 문재인 부친도 친일파"…文측 “명예훼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