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처리수 배출 문제를 통해 바라본 낭설 유포 유형' 등 주제발표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8.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가짜뉴스괴담김장겸윤석열김기현김건희박기범 기자 [기자의 눈] 대형 전기트럭 이미 현실…韓, 이유 있는 '무풍지대'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e스포츠 인재 발굴…우승자 공식팀 합류관련 기사조국, 김민석·송영길 거센 비판…"누가 언제 지분 달라고 했나"(종합)[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與 "국힘, 비판하려면 부동산 법안 협조 먼저…오세훈은 공급 억제기"국힘 "정부, 北 굴종 태도 버리고 탄도미사일 엄중 대응하라"국힘 윤리위 내홍…'친한계 연루' 발언에 "공개 사과·사퇴하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