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룰 또 건드리겠다는 건 비명계 학살 위한 술수""혁신위 이미 동력 상실…김은경 사퇴하는 게 낫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은경 혁신위원장이 지난 6월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혁신기구 발족식에 참석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은경혁신안대의원제3선 이상 연임비명조응천윤영찬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뉴스1 PICK]민주당, '젊은 전략가' 김남희·이용우·차지호 영입친명 지도부, 비명계 우려 당헌 개정 강행…학살 현실화 하나"독재권력 된다" 비명 반발 속…민주 '대의원제 축소' 의결(종합2보)민주 지도부 전대·공천룰 개정에…비명계 '나치당' 비유하며 반발이재명 "민주정당 나아가야" 비명 "국민약속 바꿔선 안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