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현직 50여명 포함 공천 '부적격자' 괴문서이재명 10월 사퇴설, 이번엔 12월 거취설, 총선 불출마설까지지난 6월29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1주년 기념행사’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이재명전당대회사퇴설괴문서공천 부적격자문건한상희 기자 중동 긴장 재고조…외교부, 호르무즈 해협 선박·선원 안전대책 점검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안철수 "당원, 쓰고 버리는 휴지 아냐" vs 한지아 "국민 향해야"(종합)안철수 "김기현, '당원→국민 중심으로'?…당원이 쓰고 버리는 휴지냐"안철수가 열고 장동혁이 밟는다…'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한동훈 "檢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죄는 잠들고 억울함은 남을 것"(종합)이준석 "與 대표, 정청래 송영길 싸움…국힘 주류, 張 그만두면 이진숙 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