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국회 윤리특위 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리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국회 윤리위는 거액의 가상자산 투자 논란을 일으킨 김남국 무소속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심사한다. 윤리자문심사위원회는 지난 20일 김 의원에 대해 최고 징계 수위인 '의원직 제명'을 윤리특위에 권고했다. 2023.7.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이날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가상자산 보유·거래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의 징계안을 심의한다. 2023.7.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