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귀국 일주일 만에 고위당정 계획…집중호우로 '순연'봉사활동·홍준표 징계 등 선제조치…윤 대통령 시너지 기대도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경북 예천군 감천면 일대 사과밭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7.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수해수해복구민생총력김기현윤재옥박기범 기자 한화, 美해군 상륙함 첫 수주…필리조선소 3600억 규모 건조(종합)거세지는 테슬라·BYD 공세…중견 車 브랜드, 4천만원대 PHEV 반격관련 기사與 "野, 정기국회 첫 주에도 집안싸움뿐…일하는 국회 만들 것"구자근, 국힘 구미시갑 당원과 거제 찾아 수해 복구 봉사[뉴스1 PICK]폭우 피해 현장 향한 장동혁 "이재민 빠른 복귀 최선 다하겠다"국힘 "기록적 폭우에 국민 안전 위협…모든 권한 동원해 대응해야"정점식, 장마철 광화문 빗물배수터널 점검…"오세훈 취임 후 공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