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비례 축소·폐지하면 위성정당 일단락…野 협의 나서라"민주 "비례 확대해야…권역별 비례 전환" 정의 "개혁 속도내야"김진표 국회의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거제 개편 협의체 발족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정개특위 간사,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 김 의장,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김상훈 정개특위 간사./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위성정당꼼수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여야개헌선거개혁정개특위정재민 기자 개천절 연휴, 대규모 집회·축제·마라톤…서울 도로 곳곳 교통통제고범석 서울청장 "새로운 형사소송법 체계 본격 시작…책임 막중"박기범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미주 상승에도 유럽·중동 약세[단독] 한화오션, 하청노조 교섭 절차 착수…7일까지 교섭요구 공고관련 기사정점식 "李·민주, 용혜인 2차례 공천 사과하라…기본소득당과 단절해야"나경원, '용혜인방지법' 대표발의…"위성정당 꼼수, 혈세먹튀 차단"[총선! 판이 바뀌다] 정의당 퇴장·조국당 부상…실패로 끝난 '제3지대'준연동형 비례제의 부작용…비례 무효표 131만표 '역대 최다'여야 비례 위성정당 우후죽순…이번엔 '48cm 투표지' 넘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