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4일 오후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국민의힘-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폭우속골프윤리위원회태세전환사과페이스북글삭제감사태영호모델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국힘, 대사면 발발 홍준표에 "쉰카콜라" 이준석엔 "전학가려 하나"홍준표 "곧 시원해 지니 힘내자, 대구 한국 파이팅"…시정 집중 모드 변신내년 5월까지 손묶인 홍준표 "발언권은 살아 있다…내겐 3년의 긴 시간이"김재원 "정치인은 겉과 속이 다른데…홍준표 엎드린 건 속이 훤히"양평고속도 상임위·이상민 헌재선고…국힘, 반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