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 걱정에 洪 "한두 번도 아닌데 뭘…상관 없다"지난 24일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구시 공무원들과 함께 수해 피해를 본 경북 예천군 감천면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모습. (대구시청 제공) ⓒ 뉴스1 황정근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윤리위는 이날 '수해 중 골프' 논란을 빚은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당원권 정지 10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당원권정지10개월왈가왈부지지자분노와걱정발언권은정지되지않았다.3년의긴시간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홍준표 "사자는 물어뜯겨도 안죽어"→ 김용남 "젊고 힘센 사자라면 몰라도"'나까지 내치고 총선 될까' 썼다 지운 홍준표 "그래도 이준석 유승민 포용을"홍준표 징계 해석→경징계, 권력지도에 洪없다, 또 입열면 추가, 우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