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대치' 여야 지지율 박스권 갇혔다…총선 미칠 영향은

올 내내 변동없이 지지층만 결집…정치외면에 무당층 30%나
거부권·양평고속도·오염수 대치…총선 앞 정치혐오 커질수도

본문 이미지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입법폭주 의회독재 민주당 규탄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2023.6.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입법폭주 의회독재 민주당 규탄 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2023.6.3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홍근 원내대표 등이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반대 및 대일 굴욕외교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3.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홍근 원내대표 등이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반대 및 대일 굴욕외교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3.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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