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다음 정치인 출신 장관들 연말쯤 복귀 가능성 권영세 추경호 지역구 복귀할 듯…원희룡 자객공천설도한동훈 법무부 장관(왼쪽부터)과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0회 국회(정기회) 제400-1차 본회의 개회식을 마친 후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2.9.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권영세한동훈이영박민식추경호조승환박진원희룡한상희 기자 조현, 北 지뢰 책임 부인에 "군사적인 것 포함 적절한 방안 검토""무슨 근거로"…한동훈 공세에 맞받은 조현, 위원장엔 'SOS'관련 기사용산참모·장관 대거 與 텃밭행…한동훈 '거리두기' 시험대[격전지] 尹 대선승리 '한강벨트' 선점하라…국힘 후보들 과열방문규 수원병·박진 강남을·권영세 용산…마지막 퍼즐은 '한동훈'[총선 D-1년] 김은혜부터 한동훈까지…총선 나설 참모·장관은[재산공개] 尹정부 장관 평균 37억원…이종호 장관 148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