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기절쇼 의혹, 법적책임 묻겠다"…장예찬 "자업자득"

장경태 "풀영상 공개해달라…어딜 봐도 무릎보호대 의혹 없어"
장예찬 "민주당 김앤장 대단…네티즌 고소말고 나한테만 보내라"

본문 이미지 - 방통위 항의 방문을 나선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4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에 앞에서 성명서를 낭독하던 중 쓰러진 뒤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방통위 항의 방문을 나선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4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에 앞에서 성명서를 낭독하던 중 쓰러진 뒤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5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무릎보호대를 차고 계획된 기절 쇼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며 직접 무릎보호대를 한 상태로 양반다리를 하고 있다(장 최고위원 페이스북 갈무리).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5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무릎보호대를 차고 계획된 기절 쇼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며 직접 무릎보호대를 한 상태로 양반다리를 하고 있다(장 최고위원 페이스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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