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책 질의 집중…한덕수에 후쿠시마 발언 기회도한덕수-고민정 설전에 과잉 진압, 간호법, 노란봉투법 등 신경전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의원들 자리 곳곳이 비어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질의하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대정부질문한덕수고민정후쿠시마 오염수이동관간호법노란봉투법과잉진압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0일, 금)"예의가 없다" "공부 좀 하세요"…투사로 변한 한 총리 '말말말'[오늘의 국회일정] (16일, 금)[영상] 고민정·한덕수 '보도지침' 문건 두고 설전…대정부질문한 총리 "공공병원, 코로나 대응에 중요했다…10개 신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