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KBS수신료 분리징수' 방침에 반발, 방송통신위원회 항의 방문에 나선 장경태(왼쪽 위 사진 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방통위 앞에서 같은 당 조승래 의원의 성명서를 낭독을 듣던 중 쓰러져 턱에 타박상을 입었다. 장 의원측은 "과로로 인한 빈혈 증상으로 쓰러졌다"며 이후 의원실로 이동 휴식을 취했다고 밝혔다. ⓒ News1 박지혜 기자 관련 키워드장경태민주당방통위항의방문KBS수신료분리징수실신턱타박상과로빈혈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영화 80%가 이런저런 할인…차라리 제휴 없애고 일괄 인하를"한동훈 "與, 미주 국감 틈을 타 허위 주장…비열한 정치보복"관련 기사주먹 치켜 든 트럼프, 전당대회 강행…이번주(15~19일) 주요일정장예찬 "쏠쏠한 재미…장경태 톡 건드려 이재명으로부터 '패륜' 대어 낚아"장경태 "기절쇼 의혹, 법적책임 묻겠다"…장예찬 "자업자득"장예찬, 이재명 '패륜' 비판에 "그 단어 입에 올릴 자격 있나"장예찬, 무릎보호대 차고 양반다리…'장경태 기절쇼' 의혹 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