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35번 발언…구태 반복, 국민 엄중 심판할 것""민주, 괴물법 만지작거릴 게 아니라 민노총 정상화 협조해야"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오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국민의힘 경기도당에서 열린 '경기도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6.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후쿠시마오염수민주노총보훈의달조소영 기자 오후 본회의에 산안법 상정…野 필버→반대 토론으로 대응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신윤하 기자 K리그2 최하위 김해, 성적 부진으로 손현준 감독과 계약 해지흥행부진 '텅텅' 폐회식 걱정했나…공짜표 배부 논란[AG]관련 기사국민의힘 울산시당 "민주노총 불법스티커 부착, 정치혐오만 부추겨"[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5일, 수)[전문]김기현 "재정준칙 도입하고 '추경 중독' 끊어야"[여론풍향계] 상승 모멘텀 필요한 여야…외교 대신 경제·노동 '여론전'與 "민주, 대통령 외교 행보 닥치고 비난…자폭 수준 국익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