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톤서 뽑힌 청년부의장, 김기현과 공동위원장 맡아토익 연장 등 총선까지 청년정책 총괄…월2회 정책 발표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푸른솔문화관 학생식당에서 대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천원의 아침밥'을 함께 먹고 있다. (공동취재) 2023.3.2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청년2030mz김기현이준석김병민장예찬토익한상희 기자 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한·튀르키예, 과학기술외교 정책 협의…AI 거버넌스 협력 논의관련 기사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인터뷰] 고민정 "막내 벗어나 젊은 민주당 만들고파…지난 1년은 불통"요즘 MZ는 값비싼 금·실버 대신 '이 반지' 낀다…BTS도 착용[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인터뷰]전은수 "2030 잘 안다고 맘먹지 않아야 소통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