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이어 野도 '손흥민'으로 팔 걷어…개 식용 금지법 이번엔 처리될까?

金 "임기 내 개 식용 종식" 발언에 정부·여당, 법안 발의 등 '분주'
野, 기존 법안 외 '손흥민차별예방법' 예고…속도 내지만 난항 예고

본문 이미지 - 김건희 여사./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김건희 여사./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앞 스타광장에서 동물해방물결 회원들이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개 식용 문제의 종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지난달 2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앞 스타광장에서 동물해방물결 회원들이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개 식용 문제의 종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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