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 참여로 安·千 유리 "TK 투표율 높으면 金 유리"金 "당 안정화 의지" 安·千 "개혁 열망"국민의힘 황교안(왼쪽부터), 김기현, 안철수, 천하람 당대표 후보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채널A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3.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혼돈의국힘국민의힘전대김기현한상희 기자 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신윤하 기자 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관련 기사대통령실 개입 논란에 安·千·黃 "공직선거법 위반" 金 "논리 비약"김기현 "높은 지지율이 갈등 차단…총선 승리 국민의힘 만들 것"안철수 "김기현과 결선토론 보고 당대표 결정해달라"安, 당선됐으면 尹보다 잘했다? 'O'…金, 초기 지지율 장제원 덕? 'O'내 인생의 사진…金 '삭발' 安 '단일화' 千 '자유' 黃 '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