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3·8 전당대회 출마를 고심했던 나경원 전 의원이 지난 1월 25일 서울 여의도 국힘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당대회 불출마 입장을 밝히면서 눈을 감아 보이고 있다. ⓒ News1 허경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황명선 "주진우 사이버렉카냐, 김여사 손 털었다 가짜뉴스"→ 朱 "입틀막 헌소"韓복당, 국힘·보수에 도움 안돼 57.2%…국힘 지지층에선 53% [조원씨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