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2026.7.10 ⓒ 뉴스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韓복당, 국힘·보수에 도움 안돼 57.2%…국힘 지지층에선 53% [조원씨앤아이]고민정 "檢 보완수사권 약자문제 지적에 '심판' 등 험악한 문자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