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틀리면 민주당과 야합할 것이라는 당원 지적 새겨야"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대표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안철수김정률 기자 국힘 조강특위, 동대문갑·성북을 등 9곳 조직위원장 경선野 "與, 10월 1일 쟁점법안 강행시 필리버스터"…정국 급랭관련 기사野, 김승원 '낙마 0순위' 굳히기…용혜인까지 쌍끌이 공세장동혁표 '당협 직선제' 오늘 최고위 분수령…원내 반발 속 유보 가능성안철수 "당원, 쓰고 버리는 휴지 아냐" vs 한지아 "국민 향해야"(종합)안철수 "김기현, '당원→국민 중심으로'?…당원이 쓰고 버리는 휴지냐"안철수가 열고 장동혁이 밟는다…'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