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안철수·윤상현 등 2일 후보등록 마쳐'1자리' 청년최고위원에 5명 몰려…3일 등록 마감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김기현(왼쪽), 안철수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각각 당대표 후보 등록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당대회최고위원당대표김기현안철수황교안청년최고위원신윤하 기자 중수청, 고소·고발 사건 배당 시작…서울 등 6개 지방청 업무 본격화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관련 기사김민석 "김지용 의사표현 충분, 청문회서 다뤄야…조희대 그만둬라"발 벗고 뛰는 김민석, 성과는 물음표…내부 결속 강화·역할 분담 관건"이재용·최태원·김동관·조원태 나와"…올해 국감도 총수소환 눈살[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취임 한 달' 김민석, 내우외환에 꽉 막힌 동력…'민생·개혁'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