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나경원 '반윤' 규정…羅 "제2의 진박감별사" 응수安 "김장연대는 공천연대" 비판…친윤·비윤 가세하며 신경전 격화지난 2019년 7월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부터 장제원 정개특위 자유한국당 간사가 옆자리를 제안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박기범 기자 한화에어로·한화오션 31명 임원 승진…글로벌·AX 인재 전진 배치(종합)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경제계 "기업 존폐 우려"(종합2보)